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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s 깔깔지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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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증명하라

당신의 광기를.. 전에 음악이 교회것이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이건 꽤나 엄격했어요. 당시엔 왕보다 교황이 쎘잖아요. 교회에서만 다루는 음악을

2026.06.17·조회 81

완성은 없다.

계속 이어진다.. 뉴스레터의 시작을 계속 음악사의 순서대로 열고있습니다. 어찌, 재미있게 봐주고 계실까요? 저는 음악을 공부한 이래

2026.06.10·멤버십·조회 102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2026.06.03·멤버십·조회 181

자유는 소음인가

그럼 감옥에 갇히던가.. 타잔이 소리를 지르고, 빗소리로 북을 치고, 신들이 노래로 말하던 시절을 지나… 인간들은 마침내

2026.05.27·멤버십·조회 181

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2026.05.13·멤버십·조회 304·댓글 5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2026.05.06·멤버십·조회 289·댓글 3

뭐든 시작이 중요해

고물가 시대, 가장 저렴한 언더웨어를 입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타잔이죠. 시작을 이야기하는데, 뜬금없이 웬 타잔 빤스 이야기냐고요?

2026.04.29·멤버십·조회 600·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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