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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s 깔깔지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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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음악이 교회것이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이건 꽤나 엄격했어요.
당시엔 왕보다 교황이 쎘잖아요.
교회에서만 다루는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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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은 없다.
계속 이어진다.. 뉴스레터의 시작을 계속 음악사의 순서대로 열고있습니다. 어찌, 재미있게 봐주고 계실까요? 저는 음악을 공부한 이래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자유는 소음인가
그럼 감옥에 갇히던가.. 타잔이 소리를 지르고, 빗소리로 북을 치고, 신들이 노래로 말하던 시절을 지나… 인간들은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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