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메이커들의 기획•디자인•AI노트 입니다.
IT회사에서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이 결정이 정말 맞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는 판교, 서초, 강남, 여의도 등 각기 다른 회사에서 다양한 프로덕트를 만드는 5명의 실무자가 그런 망설임의 순간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같은 ‘디지털 프로덕트’라는 말을 쓰지만,각자의 회의실과 조직, 사용자 규모는 전혀 다릅니다.그 차이에서 생기는망설임과 타협의 순간을 가능한 그대로 남기려 합니다.
📌 이런 이야기를 쓰려고 해요.
- 트렌드보다 지금 회사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IT 현장 이야기
- IT회사에서 디자인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 AI시대에 기획·디자인·개발의 역할은 정말 섞이고 있는지
- AI가 실제로 우리들의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있는지
- 실무에서 바로 사용해본 도구,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작은 인사이트들을 공유합니다.
- 이 레터는 '정답 모음집'이 아니라 '생생한 현장 기록'에 더 가깝습니다.
👦🏻 👧🏻 이런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 Sio — 척박한 서초동 한가운데서 사용자경험을 외치는 프로덕트 전략·기획자
- 몽글c — 금융의 중심 여의도에 서식중인 우주에 관심많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 Clover — 강남 어딘가에서 고객 중심의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PM
- Sasha — 서비스 기획자에서 AI PM를 거쳐, 현재는 판교에서 전국민 접점 위에 올릴 AI 플랫폼의 규칙을 설계하고 있는 기획자
- Hubert — 핀테크와 플랫폼을 거치며, 현재는 강남을 거점으로 복잡한 문제들을 구조와 데이터로 풀어내고 있는 PM
- 자세히 보기 👉 https://aboutpeople.netlify.app/
💌 뉴스레터의 규칙은 아래와 같아요.
- 정답 보다는 고민의 과정과 해결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현장의 기억들을 가장 생생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 IT현장의 사례 중심으로 깊게 다룹니다.
⚙️ 프로덕트 레터 운영방식
-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전후로 발간합니다.
- 각 호는 하나의 주제 + 5명 중 한 명의 프로덕트 노트로 발행됩니다. (퇴근길에 5분 내로 읽을 수 있는 분량)
- 이 레터는 고정 필진 5명 공동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순번이나 주필 개념 없이, 모든 필진의 비중은 동일)
- 회사명, 서비스명, 지표는 맥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익명처리 합니다. (이는 특정 회사에 대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
- 답글(reply)과 다음 주제에 대한 제안 등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 다음 호 예고
5명의 실무/리더들의 첫번째 발행글의 제목을 미리 살펴봐주세요. 👀
- [1호] 사용자 리서치를 하기 어려운 조직의 현실적인 생존법 feat.AI (by Sio)
- [2호] 앞으로도 디자이너라는 직함은 여전히 유효할까 (by 몽글c)
- [3호] 우리는 언제부터 ‘기능’이 아니라 ‘구조’를 만들게 되었나 (by Hubert)
- [4호] AI 시대에 달라져야 할 기획자, 디자이너의 보법 (by Sasha)
- [5호] 사업의 목표와 프로덕트의 목표가 충돌했다 (by Clover)
- ✉️ 다음 호에서 [1호]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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