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in@maily.so
해외 사업가의 전략을, 한국 1인 사업자가 써먹을 방법으로 해독합니다.
뉴스레터
고객을 모으라는 사람, 가격부터 올리라는 사람, 상품을 먼저 만들라는 사람. 다 맞는 말 같아서 오히려 다음 행동을 고르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더 디코드는 해외 비즈니스 전략을 한국의 온라인 1인 사업자가 쓸 수 있는 판단과 행동으로 해독하는 무료 뉴스레터입니다.
사업유학생 마진이 한 호에 하나의 전략이나 시스템을 깊이 읽습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부터, 왜 통했는지, 내 사업에서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연결합니다.
매주 화·금 오전 10시, 주 2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해외 사업가의 이야기와 실제 자료를 따라가며, 그 전략이 작동한 이유와 한계를 살펴봅니다. 다른 전문가의 관점도 함께 읽어, 내게 필요한 선택 기준을 찾습니다.
화요일의 주제를 내 상품·고객·시간에 맞춰 바꿔봅니다. 구체적인 예시와 질문을 통해 이번 주에 해볼 행동을 고릅니다. 독자의 속마음을 대신 묻는 넥스(NEX)도 함께합니다.
각 호는 그 글부터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씁니다. 화요일과 금요일을 함께 읽으면 이해와 실행이 더 단단히 연결됩니다.
원문(SOURCE) — 이 사람이 정확히 무슨 말을 했는가.
맥락(CONTEXT) — 왜 그 상황에서 그렇게 말했는가.
원리(PRINCIPLE) — 그 아래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는 무엇인가.
비교(CONTRAST) —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는가. 내 선택은 어디서 달라지는가.
해독(DECODE) — 사업유학생 마진의 관점에서, 진짜 가져갈 것은 무엇인가.
적용(APPLY) — 한국에서 혼자 사업하는 내 조건에서는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성공하면 돈을 돌려주겠다”는 판매 방식을 만났다면 눈에 띄는 문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고객이 왜 그 제안을 원했는지, 판매자는 어떤 비용과 다음 거래를 고려했는지, 혼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는 어디까지 약속할 수 있는지까지 살펴봅니다.
전문가를 미리 알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는 한국어와 함께 풀고,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제 해석·이해를 돕는 가상 예시를 구분합니다. 낯선 공식도 사람의 이야기와 구체적인 상황을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게 쓰겠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도 읽을 수 있나요?
네. 첫 고객을 찾는 단계와 이미 판매하는 단계에서 무엇을 다르게 볼지 함께 다룹니다. 모든 방법을 한꺼번에 따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구독하면 다른 사이트에도 등록해야 하나요?
아니요. 메일리에서 구독하면 더 디코드의 같은 정기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에센스북도 볼 수 있나요?
네. 마진이 알렉스 홀모지(Alex Hormozi)의 머니 모델(Money Models) 런칭 라이브를 바탕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뉴스레터를 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이번 주에는, 배운 것 하나를 내 사업의 선택으로 바꿔보세요.
이 페이지의 ‘구독하기’에서 이메일을 등록하면, 매주 화·금 오전 10시에 더 디코드를 보내드립니다.
매주 화·금 오전 10시, 내 사업에 써먹을 해외 전략을 받아보세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