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유학생 마진입니다.
해외 사업가들의 책과 강의, 라이브에서 배운 내용을 한국에서 혼자 사업하는 사람의 눈으로 다시 읽고 있습니다.
4년 넘게 해외 비즈니스 교육에 1.7억 원 이상을 투자하며, 해외 사업가들이 고객을 모으고 상품을 팔고 사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배웠습니다. 더 디코드에서는 그 배움을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제가 붙잡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혼자 사업하는 나는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할까?”
같은 전략도 이미 고객이 있는 사람과 첫 고객을 찾는 사람에게는 다르게 쓰입니다. 쓸 수 있는 돈과 시간, 직접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해외 전문가의 말을 원문에서 확인하고, 그 말이 나온 상황과 작동 원리를 살펴봅니다. 다른 전문가의 관점과도 대조한 뒤, 가져올 것과 바꿔야 할 것을 제 판단과 함께 정리합니다.
배움이 내 사업의 다음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알렉스 홀모지(Alex Hormozi)의 머니 모델(Money Models) 런칭 라이브에 참석하고 에센스북을 만든 것도 이 사업유학의 한 과정입니다.
더 디코드에서는 한 번에 하나의 전략이나 시스템을 깊이 다룹니다. 전문가의 이야기, 제 해석, 한국 온라인 1인 사업자의 적용 예시를 연결하되, 실제 사례와 가상 예시는 분명히 구분합니다.
화요일에는 왜 작동하는지, 금요일에는 내 조건에서 어떻게 해볼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매주 화·금 오전 10시에 만나요.
읽고 난 뒤 “좋은 정보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자”라는 선택이 남았으면 합니다.
— 사업유학생 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