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 몰라도, 뭔가 있을거야'라는 생각. 대표적인 망상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자아 이미지를 간단하게 점검하며, 정확히 어디서부터 잘못되어가고 있는지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보고자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요즘 거의 매번 이 표현을 사용하는 것 같아서, 아무도 믿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도움될만한 맥락이니, 이왕 구독하신 분들은 꼭 정독해보세요.
TMI. 며칠 전에 노트북을 새로 바꿨어요. 13인치 제품을 쓰다가 ,15인치로 바꾸었습니다. 아직까지 타이핑이 원활하지 않네요. 손가락을 조금 더 넓게 움직여야만 합니다. 타이핑 속도가 평소보다 미세하게 오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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