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마다의 역린이 있습니다.
'울컥'하면서, 화를 내는 분야요. 예를 들어, 체대를 졸업한 제 친구는, 누군가가 별 생각없이 던진 '체대면, 공부는 못해도 되죠?'라는 말에 울컥합니다. 구구절절 답을 해 나갑니다. "그게 아니다. 체대도 수능 성적 중요하다. 체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올림픽 준비하는 것 아니다. 아니, 체조 안 배운다. 양학선 아니다..." 적고 보니, 얼마나 억울한지 단어 선택에서부터 느껴지네요.
이 레터를 받아보시는 분들은, 프리랜서거나, 본업은 따로 있더라도 온라인 상에서의 N잡을 추구하시는 분들일겁니다. 이 분들의 역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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