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이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요. N잡의 개념은 예전부터 존재했지요. 회사를 다니며, 가끔 디자인 외주 일을 받는 분들도 N잡이고요. 정기적인 수입은 없지만 디자인 일도 하고, 글도 쓰고, 가끔은 힘쓰는 일을 하는 분들도 N잡입니다. 수입의 경로가 다양하면 N잡이니까요.
대부분 본업으로부터의 수입에 만족하지 못할 때,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N잡을 위한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온라인상에 만들게 되지요.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