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네이버 카페는 아직도 막강한 무형 자산입니다. 물론 다수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면요. 더 나아가 지속적인 신규 유입도 존재해야만 하지요. 나만의 플랫폼에 대한 로망은, 온라인 사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고 봅니다. 가만히 있어도 굴러가는 느낌, 다시 말해 '온라인 건물'을 소유하게 되는 개념과 가장 유사하니까요.
이 분야에 있어서 '로망'은요. 예를 들면 이런 모습이지요. 다수의 회원들이 자신의 지식을 나누고, 새롭게 들어오는 분들에게 선의로 본인의 정보를 나누어줍니다. 만약 정보가 오가는 카페가 아니라, 단순 친목 기반의 카페라면요. 훈훈한 이야기가 오가며, 소속감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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