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분야가 그러하겠지만, '글쓰기'는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유난히 많은 분야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쉬울 것 같은데, 생각보다 저항이 강하지요. 그래서 쉽게 미루게 됩니다. 오늘 당장 글쓰기를 하지 않더라도 한국어를 잊어 버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며칠 미룬다고 해서 큰일이 날 것 같지도 않고요.
사진을 찍는다거나, 이미지를 보정한다거나, 영상에 효과를 입힌다거나. 이러한 활동은 이미 존재하는 무언가를 변형하는 느낌이기에 글쓰기보다는 저항이 덜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0에서부터 무언가를 창조하는 과정이잖아요. 당연히 스트레스의 크기가 클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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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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