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 걸쳐, 얕은 경험과 지식이 있는 분들은 '분야 설정' 자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SEO도 조금 다뤄봤고 - 필라테스 등 자세교정 분야에도 지식과 경험이 있으며 - 브런치에서 에세이 책 한권 정도 내봤다거나요. A분야에 진입하자니, B나 C 분야가 더 좋아보이는 것 같아서 도무지 시작 자체를 못하고, B분야에 진입하자니 그간 쌓아온 A 분야가 아깝고.
가장 이상적인 솔루션은, 분야를 엮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라테스 마켓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해당 시장 내에서의 강사들의 페인 포인트를 SEO적으로 해결해준다거나. 브런치 글쓰기를 통해 극복하게 도와준다거나. 뭐 이런 가벼운 '분야 엮기'로부터 본인의 포지션을 구축할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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