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는, 매력적인 플랫폼이긴 합니다. '내가 열심히 해야만 하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보다는, 셋팅 후에 어느정도 알아서 굴러가는 구조이기도 하니까요. (아직 네이버가 건재한 것도 있고요.) 그냥 이야기를 나누는 일반적인 커뮤니티가 아니라 뭐, '촉마'같은 다양한 자료를 판매하는 케이스라고 하더라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 직후, 가입인사라거나, 이런저런 칼럼에 대한 후기라거나. 이런 것들을 강제한다면 카페에 '뭔가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느낌'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는 '영업 중인 느낌'이지요. 손님이 하나도 없는 가게의 경우에는, 들어가면서도 긴가민가 하거든요. 그런데 카페에 글이 뭐라도 올라오고 있다면 잘못 찾아왔다는 생각을 할 확률이 낮아지겠지요.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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