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가설을 세우는 능력, 주체성 바이브, 감당할 수 있는 범위

Moist Notes

2025.03.25 | 조회 26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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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촉촉한마케터

 

 

별 생각없이 마트에 가서 장을 보는 것보단, 미리 꼭 필요한 제품들만 어딘가에 적어가는 것이 낭비를 막는다고 하지요. 대부분이 이에 동의하실겁니다. 다만 실제로 저렇게, 쇼핑 리스트를 마트에 적어가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귀찮기도 하고요. 마트에 가야만 떠오르는 품목도 있을 테고, '충동구매' 자체도 하나의 재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리스트를 미리 적어본적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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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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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묘한의 프로필 이미지

    고묘한

    0
    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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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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