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박이인 내 친구에게, '뉴욕의 점심 분위기는 어때?'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는다. 왜냐면 얘도 모르니까. 얘가 나름 머리를 쥐어짜내 답을 해 주더라도, 나는 이 답을 신뢰할 생각이 없고. 그래서 질문하지 않는다.
한국 토박이인 내 친구에게, '뉴욕의 점심 분위기는 어때?'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는다. 왜냐면 얘도 모르니까. 얘가 나름 머리를 쥐어짜내 답을 해 주더라도, 나는 이 답을 신뢰할 생각이 없고. 그래서 질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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