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지만, 건너건너 아는 한 분은 시대의 변화, 유행의 시작과 끝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강의하는 데에 도가 트신 분입니다 :) 제 개인적인 감상은, '얄밉다'입니다.
스마트 스토어 위탁판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메시지가 범람할 때는 이를 바로 강의했으며, 코인과 NFT 열풍이 시작될 때에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습득해서 강의/전자책 화를 시켰지요. 유튜버들의 수입이 공개되며, 다들 유튜브를 시작할 때에도 마찬가지였고, 상위노출 등이 모두의 입에 오르내릴 때에도 역시 이를 발빠르게 강의하셨습니다. 이미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는 뜻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더 빠르게 배워서, 이를 강의화시켜버리는 데에 전문가라는 뜻이지요. 실제로 경험이 없어도 그럴듯하게 포장해버리는 데에 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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