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의도와는 별개로 벌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를 강조하다보면, 자연스레 A가 아닌 것들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최근의 제 메시지가 그랬던 것 같은데요.
'거시적인 시각'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다보니, 미시적인 시각은 쓸모가 없다는 뉘앙스로 보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질문이 대놓고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요. 이번 레터에서 확실하게 구분을 짓겠습니다.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봅니다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본인 스스로의 포지션에 대한 의문이 해결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거시적인 시각'을 유지해야만 합니다. 반대로, 포지션에 대한 해답은 나왔는데, 타겟층을 어떻게 설득해야만 할지 난해하다면 '미시적인 시각'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물론 항상 예외는 있겠지만, 말 그대로 예외니까요. 대부분 이 방식대로 사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의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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