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혹은 자사몰이 나온 직후에 광고를 셋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하면 실제로 팔리긴 합니다. 다만 손익분기점을 넘는 수치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광고비를 10만원정도 소진했다면, 매출이 30만원은 나와야 손해를 보지 않는데, 매출도 10만원정도 나오는 일이 허다하다는 뜻입니다.
기분이 오묘하지요. 팔려서 기분은 좋은데, 실질적으로는 적자입니다.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말이 호기심이지, 사실은 어그로의 영역입니다.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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