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렇습니다. 필요함을 느끼는 분야라면, 어느정도의 불편은 감수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외 자료를 수집할 때 번역기를 돌려가며 자료를 모으기도 합니다.
마케팅 소프트웨어나 구글 확장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국내에 아무런 자료가 없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럴 때마다 번역기를 사용하지요.
불편해도,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자료다보니 군말없이 행동합니다. 오히려 감사합니다.
당연히 번역의 질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중간중간 비문도 보이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표현도 있습니다. 그래도 뭐, 그정도는 감안하고 읽어 내려갑니다. 완벽하게 이해를 해 나갈수는 없지만 어느정도는 얻어갈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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