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아픔 l '감정 필터'와 결정 l 절박함 비즈니스

Moist Notes

2024.01.10 | 조회 447 |
0
|
첨부 이미지

2박 3일, 영종도에 혼자 다녀왔습니다. 오늘 돌아왔어요.

-

같은 일이라도, 맥락상 그 억울함의 정도가 크게 차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2박 3일이 그랬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저는 어제 호텔 조식을 먹고 종일 구토를 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 오늘은 조금 더 낫지만요. 한 스무시간을 누워만 있다 왔어요. 덕분에 계획한 일들은 하나같이 다 밀려버렸습니다. 나름의 타임라인을 짜 두고 떠난 짧은 여행이었는데요. 무의미하게 되어버렸네요. 슬퍼요.

건강 관리. 꽤나 잘 되고 있었거든요 요즘. 제가 무리해서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온 것이라면 억울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외적인 이유로 이렇게 뻗어버리니 매우 억울했어요. 객기를 부린게 전혀 아니잖아요.

콘텐츠를 개별 결제하시면 읽을 수 있어요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Moist Notes

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