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의 '괴담 동아리'라는 웹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일년 전에 푹 빠졌다가 - 요즘 다시 찾아 읽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 구현된 소설이라서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무서운 이야기가 나열되는 소설입니다.)
방금 언급한,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란 '대놓고 무서운게 아니라, 어느새 무서운' 구조인데요. 갑자기 귀신이 나와 사람들을 놀래키는 건 제 취향이 아닙니다. '알고보니' 나와 대화하던 사람이 귀신이라거나. 뭐 이런 구조를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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