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7년전의 일. 당시, 자주 방문하던 네이버 카페에서 '최면적인 글쓰기' 강좌를 수강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 얼마나 설레던지. 강의비를 마련하기 위해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했을 정도였다.
강좌명에서부터 확 끌렸다. 최면적인 글쓰기라니. 공식을 따라한다면, 누구나 설득해낼 수 있겠다. 소설을 써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일정도 맞지 않았지만, 억지로 조정해 시간을 내게 되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만 배우면 끝이다.'
대략 7년전의 일. 당시, 자주 방문하던 네이버 카페에서 '최면적인 글쓰기' 강좌를 수강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 얼마나 설레던지. 강의비를 마련하기 위해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했을 정도였다.
강좌명에서부터 확 끌렸다. 최면적인 글쓰기라니. 공식을 따라한다면, 누구나 설득해낼 수 있겠다. 소설을 써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일정도 맞지 않았지만, 억지로 조정해 시간을 내게 되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만 배우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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