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한 영상이 있습니다. 해외의 모 유튜버, 그림을 빠르고 정확하게 잘 그립니다. 지하철 내, 맞은편에 앉은 이의 얼굴을 그자리에서 슥삭슥삭 완벽하게 그려내지요. 그리고 이를 그 사람에게 건네줍니다. 처음에는 다들 그 종이를 광고 전단지로 오해합니다.
"필요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하거나, 아예 무시하지요. 몇몇은 싸울 듯이 노려보기까지 합니다. 딱 봐도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은 아닌 것 같으니까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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