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어느정도 능숙한, '잘 해오던 것'에서 벗어난 영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서 '잘 해오던 것'은 텍스트를 통해 유무형의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었지요. 며칠 전에 새로 전자책도 한 권 냈고요. (거시적인 시각) 그런데 요즘은 인사이트/메시지가 아닌 '온라인상에서의 경험'을 디자인 하는 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온라인상에서의 '사용자 경험'입니다. 멋진 텍스트나 영상, 혹은 이미지를 통해 호감/끌림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체험'을 시키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어린 시절, 게임북을 접해보신 적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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