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은 어떻게 돈을 벌까

동남아의 우버? NO 🙅🏻 동남아 수퍼앱? YES 🙆🏻‍♂️

06.16 | 조회 1.5K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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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대현

    1
    4 months 전

    "이쯤 되면 모빌리티의 미래는 배달이 아닌가...싶기도" -> 아닌가 싶은게 아니라 배달이 미래 맞습니다. 배달 대상이 사람이냐, 물건이냐의 차이와 배달하는 주체가 나 혹은 다른 제 3자냐의 차이가 있을뿐. "이제 그랩을 모빌리티 기업으로 보기 어려운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모빌리티의 미래는 금융인 건가..." -> 이부분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한참전부터 차는 담보로 삼거나 차를 얻기 위해 대출을 하는등, 금융상품과 붙이는것이 가능한 수단이었습니다. 차량 보유대수가 많은 기업이면 당연히 금융을 생각할수 있겠죠. 그들의 자산인 "차량"을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한 심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ㄴ 답글 (3)
    • 미티 mitty

      4 months 전

      대현 님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셨군요ㅎㅎ우버, 그랩, 테슬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을 분석하면서 배달, 보험, 금융까지... 모빌리티 기업이 이렇게 다양하게 사업을 확장하다니! 싶었는데요. '사람을 이동시키는 서비스'와 '사물을 이동시키는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인프라, 그리고 서비스 운영을 통해 나오는 데이터가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와 붙게 되는지 계속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모상실에서 대현 님이 얘기하신 심층적인 접근을 한 번 같이 해보시죠 :)

    • 김대현

      4 months 전

      같이하는 의미로 태클거는 댓글을 열심히 달도록 하겠습니다 :)

    • 미티 mitty

      4 months 전

      웰컴입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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