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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구독이는 어때요? 투자를 해보셨나요? 그런데 투자할 때 ‘생산성’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생각보다 ‘투자’를 ‘생산성’과 연결지어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더라고요. 머릿속엔 ‘손실 -7%에서 정리’ 같은 원칙이 있는데 폭락장이 오면 머릿속에서 증발하고, 투자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고, 매매일지는 쓰는데 실력이 안 늘어서 지치기만 하는 거죠.
와중에 노션인사이드에 처음 들어온 광고 문의가 무려 투자관리템플릿이지 뭐에요? 찬찬히 살펴보니 ‘로드맵(목표 설정) → 전략 학습(시행착오 감소) → 투자 관리(실행·기록·복기)’가 하나의 루프로 설계된 템플릿이더라고요. 여기에 이미 1.5억을 벌어 경제적 자유와 더불어 풍족한 상태로 조기 은퇴를 하는 팻 파이어(Fat FIRE)에 한층 더 다가간 제작자분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투자 전략·원칙·체크리스트·계산기까지 포함되어 있어요.
※ 제작자님 왈: 1.5억은 주식 실현손익 기준으로, 보유 중 주식, 부동산 손익 제외 입니다!
그래서 구독이 분들이 감으로 투자하지 않고 체크리스트로,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하게 만드는 구조를 얻어가실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럼 이제 구독자구독이님께 어떻게 도움이 될지 샅샅이 뜯어볼게요!
왜 굳이 노션으로 투자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을까?
Q. 투자 앱도 많고, 엑셀도 있고, 증권사 앱도 있는데 왜 굳이 노션을 사용하셨나요?
크게 2가지 이유가 있어요. 바로 ‘원칙’과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에요. 먼저, 원칙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요즘엔 투자 책도 많고, 유튜브 강의도 넘쳐나고, 뉴스도 실시간으로 들어와서, 투자법을 많이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예를 들어 ‘나눠서 사는 방법’을 배워도, 급락장이 오면 ‘얼마씩 살지’가 머릿속에서 안 떠올라요. 전략을 아는 것과 실전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건 정말 달라요. 때문에 ‘원칙’을 세우고, 내 원칙대로 움직이는 게 중요해요.
열심히 투자법에 대한 책을 읽어 ‘손해는 -7%에서 정리’라는 원칙을 세웠는데, 시장에서 -10%로 폭락한 걸 보면 ‘이거 팔면 너무 손해 아닌가’하는 불안 심리, 즉 감정이 강해져버리면서 내가 정한 원칙이 증발하는 거죠. 그래서 원칙대로 실행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내 현 상황과 원칙대로 행하도록 만드는 대시보드를 눈 앞에 계속 들이밀면, 원칙대로 행하기 훨씬 쉬워지죠.
사실 인간의 뇌는 심리적 편향 때문에 투자 원칙을 지키기 어렵거든요. 손해를 보는 주식을 오래 붙잡고 손절하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 손실을 피하려는 마음, 즉 손실 회피라는 감정적 방어 기제가 작동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반응은 결국 수익률을 깎아먹습니다.
이 영향을 최소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매매일지에요. 최근 읽었던 <주식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에서도 같은 점을 강조해요.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투자심리학자, 행동재무학 저널 편집자로, ‘매수 계획을 문서로 남기는 습관’이 투자 성과를 지키는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Q. ‘흐름’은 뭘까요? 원칙대로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네, 원칙을 세우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지만, 기왕이면 더 나은 투자자가 되면 좋잖아요? 가만 보면 10년차에도 1년차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많은 투자자들이 매매기록을 남기지만, 노하우를 못 쌓으시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기록이 실력이 되지 못한 거죠. 이 악순환을 깨기 위해서 기록→복기→원칙 업데이트로 연결되는 구조가 필요해요.
그래서 매매일지에는 최소한 두 가지가 꼭 들어가야 합니다.
첫째, 매수 전에 ‘왜 사는지’와 ‘어떻게 팔 것인지(매도 계획)’를 적어두는 것.
둘째, 매도 후에 실제 수익률과 계획을 비교해 투자 판단을 복기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감정에 끌려가기보다, 원칙에 따라 움직이기가 훨씬 쉬워져요.
Q. 이게 한 번에 노션에 담길 이유가 있나요? 각각 특화된 앱이 많잖아요.
주식 수익률 계산은 엑셀에, 부동산 방문 기록은 메모장에, 투자 공부는 노션에 따로 있으면 연결이 끊기기 쉽고, 연동하기도 어렵거든요. 그래서 기록과 알림, 흐름 파악을 위한 대시보드를 내 입맛대로 맞춰서 계산, 이미지, 메모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툴을 찾다보니 노션을 쓰게 됐어요.
페이지로 원칙을 문서화하고, 데이터베이스로 기록을 자동 연결하고, 템플릿으로 복기 구조를 만들고, 모바일에서도 체크리스트를 바로 열 수 있도록 했어요. 그래서 단순히 ‘투자 기록 양식’이 아니라, 제가 쓰는 그대로, 급락장 매수 체크리스트부터 말뚝박기 계산기, 부동산 임장 기록 자동 연동, 복기 시스템까지 투자의 본질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구조를 노션 안에 담아냈습니다.
한 눈에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해요. 큰 그림이 잡히면 머릿속이 정리되고, 투자 의사결정도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시드가 커질수록 결정 하나가 움직이는 금액이 커지기 때문에, 결국 결과를 가르는 건 ‘정보’보다 의사결정의 질이에요.
로드맵 — "왜 투자하는가"를 먼저 고정한다
Q. 좋아요, 그럼 ‘원칙’은 어떻게 정하나요?
원칙을 정하려면 우선, 이 투자의 목적을 명확하게 해야 해요. 'FIRE 달성'이라는 목표는 키워드로 쓸 수 있어요. 하지만 투자 판단할 때는 목표가 감정을 다잡는데 도움이 되지 않죠. 그래서 이 목표를 ‘왜 / 얼마를 / 언제까지 / 어떤 삶을 위해’ 구체화 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경제적 자유'를 '50세에 자산소득으로 연 3,000만원 생활비가 나오는 구조 만들기'로 바꿔놓으면, 역산해서 '그럼 지금부터 매년 수익률 얼마가 필요한지', ‘리스크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가 나옵니다. 이제 목표가 매수·보유·매도 기준이 되는 거죠.
하지만 목표를 세워도 시간이 없으면 투자 공부도, 실행도 하지 못해서 흐지부지돼요. 이걸 위해 주간 플래너로 ’월요일 저녁 30분 = 주식 체크’, ‘토요일 오전 1시간 = 부동산 임장’ 같은 식으로 시간을 먼저 확보해서, 투자가 루틴으로 굴러가게 만들면 확실하게 실행할 수 있어요.
목표O 시간X → 실행 안 됨
목표X 시간 O → 방향 없이 뉴스만 봄
즉, 목표(방향) + 시간(실행력)이 함께 있어야 '이번 주 내 투자 루틴'이 돌아가요. 로드맵을 만들어야 ‘특정 주식 급등’ 뉴스를 봐도 ’내 목표(저위험)에 안 맞네’ 하고 넘기고, -20% 급락이 오면’감당 가능한 리스크 내에서의 저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할 수 있죠.
전략 학습 — 공부를 실제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
Q. 투자 책, 부동산 강의로 공부하면서 원칙을 정했는데, 막상 시장에서 못 써먹고 있어요.
전략을 아는 것 ≠ 실전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것
당연한 겁니다. 주식에서 ‘나눠서 사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도, 어디서 얼마에 사야할 지 판단이 안 서고, 주가가 싸게 나온 종목을 사보려고 해도 어느 정도 숫자가 나와야 싼 건지, 업종마다 다른 건지가 정리가 안돼서 검색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실 수 있어요. 왜냐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종목’을 ‘어느 지점’에서 적용하면 되는지 설명도 감도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내 현재 지식과 시장 상황에 따라 가이드를 세워두는 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로드맵이 어떤 것이고, 어떤 걸 보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하는지에 대한 기초부터, 코로나 폭락장이나 긴축 등 상황 파악을 위한 지표나, 이 때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면 될 지 등의 전략을 작성해뒀어요. 빈 표가 아니라 바리스타 파이어가 되기까지 실제로 도움이 됐던 전략이나 시장 상황 파악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알면 좋을 투자에 도움이 되는 주요 사이트도 정리해뒀으니, 가이드를 보고 궁금한게 생기면 시장 상황 파악하기도 좋을 거예요.
※ 바리스타 파이어: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지만 완전한 은퇴 대신 하고 싶은 일로 추가 수입원을 얻는 형태
Q. 투자 용어 어렵던데, 제가 저걸 다 이해할 수 있을까요?
투자할 때 많이 쓰이는 단어나 개념을 루틴하게 학습하실 수 있도록 단어장도 만들어뒀어요. ’학습중/복습필요/학습완료’로 분류하고, 모바일에서도 보기 쉽게 했어요. 검색용으로도 쓸 수 있고, 출퇴근 시간에 하루 10분 학습하는 루틴을 만들어서 위클리에 적어두면 금세 익히실 거예요.
Q. 부동산 용어도 있는데, 부동산에 대한 전략도 있나요?
부동산의 경우, 시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정책을 잘 살펴봐야해요. 역대 부동산 정책을 정부별·정책별로 분류해두고, ‘이번 정책이 과거 어느 시기랑 비슷한지’, ‘다음에 올 정책이 뭔지’ 흐름을 파악하고, 프롭테크 투자 활용 가이드까지 한 번에 사용하면 지역 선정이 훨씬 빨라질 수 있을 거예요.
전략만 있고 용어 모르면 → 가이드 읽어도 이해 안 됨
용어만 알고 전략 없으면 → 지식만 쌓이고 실행 못 함
주식만 알고 부동산 정책 모르면 → 금리·정책 변화에 대응 못 함
전략(How) + 용어(What) + 시장 흐름(When)이 함께 있어야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가 나올 거예요. 그래서 다음 단계는 이걸 실전에서 바로 쓰는 구조를 만드는 거죠.
투자 관리 — 기록과 복기가 실력이 되는 루프
Q. 매매기록이 ‘흐름’이 되는 방법이 궁금해요. 맨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실력이 안 느는 이유가 뭘까요?
정보를 모으고, 매매일지를 쓴다고 해도 그건 ‘기록’만 늘 뿐이지 ‘원칙’을 만들거나 업데이트 한 건 아니거든요. 3개월 전에 ‘-10% 침’이라고 적어두고, ‘왜’인지 기록을 하지 않으면, 이유를 몰라 반복하고, ‘손절 규칙 안 지켜서’라는 이유는 적었는데 복기하지 않으면 원칙은 그대로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거죠.
Q. 그럼 주식은 어떤 흐름으로 진행해야 할까요?
먼저 종목 DB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QQ’ 등 보유/투자 대상을 한눈에 비교하고, 사고 판 종목들을 매매 일지에 기록해요. 그럼 보유 금액과 실현손익이 자동으로 계산되는 대시보드와 경험을 실력으로 만들 수 있도록 복기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 각각 정리되는 거예요. 덕분에 한 눈에 내 상황을 판단하고, 나아가 다음에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분석할 여건이 마련되는 겁니다.
‘내가 지금 목표를 위해 얼마나 더 해야하는지’ 현 상황을 파악하는 것과 동시에 ‘이번에 왜 손익이 났는지’ 분석하면, 그 내용으로 원칙을 업데이트해서 다음 매매 때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수 있죠. 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복기가 원칙이 되는 거예요.
Q. 저는 경험이 없는데, 경험이 쌓일 때까지 원칙을 세우기가 힘들겠네요ㅠ
초보라면 특히, 과거 시장 패턴을 파악하면 좋아요. 2020 코로나, 2008 금융위기 같은 과거 폭락장을 분석한 내용을 봐두면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이번 급락이 과거 어느 시기랑 비슷한지’ 패턴(하락폭, 하락기간, V자 반등 여부 등)을 배울 수 있거든요.
이렇게 지금 상황에 맞는 패턴을 파악하되, 내가 보고 있던 종목 중 원칙에 충족이 된 것들만 매수를 해야 합니다. 이 때, 고점 대비 하락률을 손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둔 계산기를 활용하면, 1차·2차 목표 시세를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어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하고, 원칙에 맞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
Q. 부동산에서는 어떤 흐름으로 진행해야 하나요?
우선 주소지로 분류부터 할 거예요. 그러면 ‘강남구 → 압구정동 → 현대아파트 → 3차 방문’, 이렇게 지역·단지·매물·임장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한 화면에서 전국 지역을 한 화면에서 ‘이 단지 3번 방문했고, 평균 시세 이렇고, 최근 거래 이렇고’ 파악할 수 있어요. 흩어진 메모장 기록이 아니라 DB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 화면에서 보기도 좋고, 서로 비교·분석도 하기 편하죠. 분석을 하면? 당연히 분양을 위한 원칙도 업데이트 하고요.
특히, 임장 기록이 쌓이면 자금·수익률·시세 기준으로 자동으로 비교돼서 최종 판단이 빨라질 거예요. 그리고 분양에 필요한 회계 항목도 계산식을 정리해두었기에 취득세·중도금상환이자·입주청소 계산해서 지출을 파악해 예산 확보를 얼마나 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요.
Q. 청약이나 분양 신청부터 계약하고, 들어가는 것까지 과정이 엄청 복잡해서 머리 아파요.
제가 여태까지 했던 부동산 전체 과정을 정리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었어요. 청약/분양을 위한 일정·서류·당첨 후 절차까지 A to Z 가이드를 보시면서, 방법을 사전에 파악해두고, 실제로 진행하실 때 빠뜨린 건 없나 체크리스트를 사용하면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실행→기록→복기→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연결되고, 주식·부동산이 한 화면에 있으면, 통일되게 관리하기 좋아져요. 그럼 나의 투자 원칙이 보다 확실해지기 때문에 투자 판단이 ’느낌’이 아니라 ’체크리스트·숫자·데이터’ 기반으로 바뀝니다.
규칙만 제대로 세우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횟수가 줄고, 투자 판단 시간이 줄어들면서 제대로 된 10년치 경험이 쌓인다는 걸 체감하시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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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원칙이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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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습득부터 실행으로 이어지는 실전 투자까지, 성공한 투자자의 투자 관리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템플릿입니다.
- 껍데기만 있는 단순한 노션 템플릿이 아닙니다.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 성공한 투자의 매수·매도 경험, 전략, 노하우가 모두 담긴 투자 비법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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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개요
📝 참여 방법 : 알림신청+펀딩 참여 시, 무조건 추가 증정
⏰ 알림신청 기간: ~26년 2월 5일까지
⏳ 펀딩 기간: ~26년 2월 28일까지당첨자 발표 : 프로젝트 종료 후 프로젝트>새소식에서 안내드려요
혼자 고민만 하던 시간은 이제 끝
템플릿을 뜯어보니 제작자분께서 실제 투자하시며 여러 해 동안 시행착오를 겪어 만든 시스템을 담아낸 프로젝트라고 느껴졌어요. 빈 표만 제공하는 투자 템플릿도 많은데, 이 템플릿은 성공한 투자자의 실제 사고팔기 전략, 원칙, 노하우를 난이도별·상황별로 이미 채워넣은 비법서 같은 느낌이거든요.
투자도 생산적인 활동인 만큼
우리 구독이들이 구조를 잘 만드시고, 원칙을 잘 세우셔서
느낌으로 투자하는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흔들리던 투자자에서 기준이 있는 투자자가 되어 다들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AD] 본 콘텐츠는 '원하는하루회원관리'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해당 원고료는 노션인사이드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 활용됩니다.](https://cdn.maily.so/du/notioninside/202601/176947786801647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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