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그래서 이게 나한테 뭔 의미지?" 뉴스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있다면, 이 뉴스레터가 답이에요. AI·비즈니스·사회 이슈를 논문·데이터·기술전략 경험으로 해석해 드려요. 매주 3번 혹은 더 자주. 점심 시간 5~10분이면 충분해요.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들어가며
멤버십이 종료되었습니다
오즈의 지식토킹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주로 기술, 인문학,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AI 에이전트가 결제하는 세상, 한국은 진입하기 전에 문이 닫혀 있어요
AI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가 만들어지는 지금, 한국의 '닫힌 구조'가 발목을 잡고 있어요.. 들어가며 2025년 5월, 코인베이스가 조용히 하나의 프로토콜을 공개했어요. 이름은 x402. HTTP 상태 코드 402번 — 그러니까 인터넷 초창기에 만들어졌지만 30년 가까이
AI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가 만들어지는 지금, 한국의 '닫힌 구조'가 발목을 잡고 있어요.. 들어가며 2025년 5월, 코인베이스가 조용히 하나의 프로토콜을 공개했어요. 이름은 x402. HTTP 상태 코드 402번 — 그러니까 인터넷 초창기에 만들어졌지만 30...
GPU만 사면 되는 줄 알았죠? AI 인프라 전쟁의 진짜 승부처
AI 인프라 경쟁의 진짜 병목은 칩이 아니에요. 전력과 메모리를 먼저 확보한 기업이 이기는 싸움입니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숫자 하나만 먼저 드릴게요. 690조 원.
기획자인데 왜 제가 그런 것까지 해야하죠?
600만 달러가 아니라, 30년짜리 방패가 깨졌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2026년 3월 25일 LA 법원에서 배심원단이 Meta와 Google에 600만 달러 배상 판결을 내렸어요. 6살 때 유튜브를, 9살 때 인스타그램
1961년, 헉슬리가 경고한 '기술의 자기 법칙'이 알고리즘이 되기까지
기술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 인간은 기술을 위해 존재하고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1961년 BBC 인터뷰 영상 하나를 봤어요. 올더스 헉슬리가 진행자 존 모건과 나눈 8분짜리 대화인데요. 60년도 더 된 흑백 영상에서 이 작가가 한 말
3분 영상에 논문을 담을 수 있을까
157년 된 과학 저널이 틱톡에 올라간 진짜 이유. 들어가며 구독자님, Nature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두꺼운 학술 논문, 까다로운 동료 심사(peer review)[1], 수개월에 걸친 게재 과정.
5년 만에 5배 폭증, 성인 ADHD는 당신의 뇌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예요
과거의 진단 기준으로 '어텐션 이코노미' 시대의 사람을 평가하면,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금 이 뉴스레터를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요?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다른 뉴스레터의 글이에요.
메타는 독점이 없습니다
Divided by Zero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IT테크, 스타트업 그리고 자본시장에 대한 2차적 사고를 공유합니다. 지난 11월 18일, 미국 법원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151호] SNS를 끄라고요? 문제는 앱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8월 2주 (2026). 💌 뉴스레터 151호 안녕하세요, 인디&임팩트입니다! 🌿 📱 “청소년의 SNS를 막으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호주에 이어 영국에서도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이 추진
AI 딥페이크 삭제 의무 미국서 발효 — 콘텐츠 기업 계약서 지금 확인할 3가지
EU AI법 고위험 규제는 연장됐지만, 가상자산 과세 논란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DKL AI·CRYPTO 리걸 레이더 2호입니다. 이번 주는 두 트랙 모두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AI 쪽에서는 미국에서 딥페이크 콘텐츠 삭제 의무법이 본격 집
ep25. 쉬는 날 릴스만 보다가 끝났다면.. - 디지털 디톡스와 잘 쉬는 법
못 끊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쉬는 법을 하나밖에 몰라서였어요.. 구독자님, 잠깐 쉬려고 핸드폰을 들었다가 정신 차려보니 시간이 훌쩍 가 있던 적.. 있으시죠? 저는 그런 날이 꽤 많아요. 그럴 만도 한 게, 저는 '도파민 걸'이거든요. 웰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newsletter@oswarld.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