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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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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 주의 더슬래시
#가려진이야기 #병역제도 #미사일 #자부심.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2023 계묘년, 평화비결이올시다.
#계묘년 #평화 #운세 #어떤토끼.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새로운 봄을 밝혀줄 피스모모의 프로그램:)
평화권의 렌즈로 계엄과 헌법읽기 & 살롱 더슬래시 . 모모평화대학에서는 작년 가을, 평화권을 주제로 헌법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록에 시민들이 평화로울 권리, 그리고 안전할 권리가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는데요. 놀랍게도 한 달 뒤
잔인한 봄, 피스모모 프로그램과 자료들로 힐링하세요:)
북클럽 틈과사이, TEPI 정례세미나, 살롱더슬래시, 모두를 위한 학교 자료집, NYPC 소식 . 북클럽 틈과 사이는 한 달에 한 번, 아홉 번의 일요일 오후를 함께 읽고, 나누고, 머무르며 일상 속 구원의 가능성을 탐색하려 합니다. 아홉 명의 동료와 함께 보낼 아홉 달과 세
북클럽 틈과사이, TEPI 정례세미나, 살롱더슬래시, 모두를 위한 학교 자료집, NYPC 소식 . 북클럽 틈과 사이는 한 달에 한 번, 아홉 번의 일요일 오후를 함께 읽고, 나누고, 머무르며 일상 속 구원의 가능성을 탐색하려 합니다. 아홉 명의 동료와 함께 보낼 ...
2025년 3월, 평화로울 권리
평화는 시민들의 권리입니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거리에 나온 시민들은 평화를 적극적으로 누릴 권리를 다시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헌법의 주인인 시민들이 선출한 의사결정권자들은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 목소리를 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5년 3월의 더슬래...
평화는 시민들의 권리입니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거리에 나온 시민들은 평화를 적극적으로 누릴 권리를 다시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헌법의 주인인 시민들이 선출한 의사결정권자들은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그 목소리를 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
더슬래시 1주년 특별 레터
#1주년 #더슬래시 #다시읽기.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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