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렬하는 햇빛과 몰아치는 비바람이 번갈아 등장하는 요즘입니다. 혼란한 날씨 중에도 구독자 님께서 두루두루 잘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부터 오늘날의 이야기까지’입니다. 철학의 역사에 늘 함께해 온 문제를 다룬 책도,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문제를 다룬 책도 들고 왔습니다.
두 달 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렬하는 햇빛과 몰아치는 비바람이 번갈아 등장하는 요즘입니다. 혼란한 날씨 중에도 구독자 님께서 두루두루 잘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부터 오늘날의 이야기까지’입니다. 철학의 역사에 늘 함께해 온 문제를 다룬 책도,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문제를 다룬 책도 들고 왔습니다.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달의 철학] 2023년 2월 신간 안내
2월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어느새 겨울을 지나 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이맘때 즈음엔 한파로 오들대던 것 같은데, 이제는 두꺼운 외투 없이도 외출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계절의 흐름과 함께 도서계의
[이달의 철학] 2024년 3월 하반기 신간 안내
3월 하반기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두 주 만에 찾아뵙습니다. 서울에도 이제 이곳 저곳에 꽃이 피고 있는 완연한 봄이네요. 예정대로, 3월 하반기의 신간 안내입니다. 이번에는 총 세 권의 책을 소개드리는데요, ‘분석
[이달의 철학] 2023년 9월 신간 안내
9월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열대야에 고생하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이미 밤공기가 꽤 서늘해졌습니다. 추석 연휴의 한가운데에서, 시월을 맞으며 읽어볼 만한 신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두 권의 사뭇 다른 철학 입문
[이달의 철학] 2023년 3월 상반기 신간 안내
3월 상반기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한국인에게는 새해가 세 번 있다고 합니다. 신정, 설날, 삼일절. 그렇게 세 번의 기회를 모두 보내고 어느새 3월의 중간선이 넘어갔습니다. (으악!) 두 주만 지나면 올해의 2분기
[이달의 철학] 2023년 5월 신간 안내
5월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5월도 끝나가고, 날은 점점 여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4월호를 보내드린지가 꼭 네 주 되었는데, 훨씬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네요😅😅 여름을 여는 이달의 철학 신간
[이달의 철학] 2024년 1월, 두번째 신간 안내
1월 하반기에 발간된, 읽어볼 만한 철학 신간들을 구독자님께 소개합니다!. 2월입니다! 지난 호에서 예고드렸던 것처럼, 1월에는 꽤 많은 철학책들이 서가에 나왔습니다. 그 중 세 권을 소개해 드렸었고, 오늘은 두 권을 더 가져와 소개합니다. 공교롭게도(?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