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관찰편)

플희레터11

2026.03.20 | 조회 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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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희입니다.

스레드에서 이런 글을 봤어요.

 

evendaze님 스레드 피드
evendaze님 스레드 피드

 

 

디자이너 분이 쓴 글인데, 공감이 갔어요.

저는 디자이너가 아닌데도 이 능력들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든요.

 

AI 이미지를 만들 때 많은 분들이 프롬프트부터 찾아요.

"어떤 단어를 넣어야 예쁘게 나올까?"

 

근데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써도 뭔가 부족한 이미지가 나올 때가 있어요.

그건 프롬프트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 전 단계가 빠져서예요.

 

 

프롬프트 전에 필요한 4가지

 

 

제가 이미지를 만들면서 느낀 4가지예요.

 

1. 관찰 — 좋은 이미지를 보고 "왜 좋은지" 뜯어보는 힘

2. 미감 — 관찰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눈

3. 기획 — 어떤 감정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설계하는 힘

4. 번역 — 그걸 AI가 이해하는 말로 번역하는 힘

 

 

순서가 중요해요.

관찰이 없으면 미감이 안 생기고,

관찰이 없으면 기획도 안 되고,

기획이 없으면 프롬프트에 쓸 말이 없어요.

 

모든 건 관찰에서 시작돼요.

오늘은 첫번째, ‘관찰’ 이야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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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릿꾼의 프로필 이미지

    소릿꾼

    1
    약 2달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 2026 플희레터

눈이 멈추는 이미지엔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를 찾고,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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