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플희입니다.
스레드에서 이런 글을 봤어요.

디자이너 분이 쓴 글인데, 공감이 갔어요.
저는 디자이너가 아닌데도 이 능력들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든요.
AI 이미지를 만들 때 많은 분들이 프롬프트부터 찾아요.
"어떤 단어를 넣어야 예쁘게 나올까?"
근데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써도 뭔가 부족한 이미지가 나올 때가 있어요.
그건 프롬프트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 전 단계가 빠져서예요.
프롬프트 전에 필요한 4가지
제가 이미지를 만들면서 느낀 4가지예요.
1. 관찰 — 좋은 이미지를 보고 "왜 좋은지" 뜯어보는 힘
2. 미감 — 관찰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눈
3. 기획 — 어떤 감정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설계하는 힘
4. 번역 — 그걸 AI가 이해하는 말로 번역하는 힘
순서가 중요해요.
관찰이 없으면 미감이 안 생기고,
관찰이 없으면 기획도 안 되고,
기획이 없으면 프롬프트에 쓸 말이 없어요.
모든 건 관찰에서 시작돼요.
오늘은 첫번째, ‘관찰’ 이야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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