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플희입니다.
오늘은 관찰-미감에 이어 기획편입니다.
관찰은 좋은 이미지를 알아보는 눈이에요.
미감은 왜 좋은지 이해하는 힘이에요.
그 두 가지가 쌓이면 이제 질문이 달라져요.
"어떤 장면을 넣을까?"가 아니라 "어떤 감정을 담을까?"로요.
그게 기획이에요 :)
제가 만든 5컷 이미지로 보여드릴게요.

이 시리즈를 올렸을 때 댓글에 이런 말이 달렸어요.
"토끼 불쌍하다", "토끼한테 왜 그러느냐"
댓글을 보고 내가 전달하려던 감정이 잘 전달됐구나 알게 됐어요.
'여행에 대한 기대가 공포로 뒤집히는 순간'
그게 정해지니까 컷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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