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이미지는 만드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거예요 (기획편)

플희레터13

2026.04.03 | 조회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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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희입니다.

오늘은 관찰-미감에 이어 기획편입니다.

 

관찰은 좋은 이미지를 알아보는 눈이에요.

미감은 왜 좋은지 이해하는 힘이에요.

 

그 두 가지가 쌓이면 이제 질문이 달라져요.

"어떤 장면을 넣을까?"가 아니라 "어떤 감정을 담을까?"로요.

 

그게 기획이에요 :)

 


 

제가 만든 5컷 이미지로 보여드릴게요.

 

김플희 이미지 <토끼의 여행>
김플희 이미지 <토끼의 여행>

 

이 시리즈를 올렸을 때 댓글에 이런 말이 달렸어요.

"토끼 불쌍하다", "토끼한테 왜 그러느냐"

댓글을 보고 내가 전달하려던 감정이 잘 전달됐구나 알게 됐어요.

'여행에 대한 기대가 공포로 뒤집히는 순간'

그게 정해지니까 컷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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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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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릿꾼의 프로필 이미지

    소릿꾼

    1
    약 1달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 seo의 프로필 이미지

    seo

    1
    3일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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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멈추는 이미지엔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를 찾고,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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