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예쁘게 해줘'로는 안 되는 이유 (번역편)

플희레터14

2026.04.10 | 조회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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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희입니다.

오늘은 관찰-미감-기획에 이어 마지막 편이에요.

 

관찰은 좋은 이미지를 알아보는 눈.

미감은 왜 좋은지 이해하는 힘.

기획은 어떤 감정을 담을지 설계하는 일.

 

그럼 번역은?

내 머릿속 장면을 AI가 이해하는 말로 바꾸는 거예요.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만들어줘.'

 

AI는 이 말을 처리하긴 해요.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게 나오질 않아요.

이유가 뭘까요?

 

'따뜻하게'

사람마다 생각하는 장면이 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햇살 가득한 창가, 어떤 사람은 촛불 켜진 방.

 

AI도 마찬가지예요.

'따뜻하게'라는 말로 학습된 이미지가 수천 가지예요.

그중 하나를 골라서 보여주는데, 그게 내가 원하는 장면이 아닐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써줘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요.

이게 번역이에요.

 

관찰-미감-기획이 쌓이면 이 순서가 자연스럽게 보여요.

 

  1. 어떤 감성인지 정하기
  2. 그 감성이 담긴 이미지 찾기
  3. 스토리/구도/색감으로 뜯어보기
  4. 프롬프트로 옮기기

 

실제로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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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릿꾼의 프로필 이미지

    소릿꾼

    1
    25일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 2026 플희레터

눈이 멈추는 이미지엔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를 찾고,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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