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숄더 샷이란?
누군가의 어깨나 뒷모습을 전경에 두고, 그 너머의 대상이나 장면을 보여주는 구도예요.
POV가 "내가 보는 장면"이라면, 오버숄더는 "누군가를 통해 보는 장면"이에요.
내가 완전히 장면 안으로 들어가진 않지만, 그 사람의 위치와 감정을 빌려서 보게 돼요.
그래서 이 구도는 관계를 보여주기에 좋아요.
오버숄더 샷을 만드는 구조
오버숄더 샷에도 공식이 있어요.
[누구의 어깨 너머인지] + [무엇을 보고 있는지]+[전경의 어깨/뒷모습] + [상대/대상]
[감정] + [장소와 빛] + over-the-shoulder shot
이 틀대로 프롬프트를 쓰면 돼요.
쉽게 말하면,
스토리 (누구를 통해 보고 있는지)
구도 (어깨 너머로 무엇이 보이는지)
색감 (어떤 감정과 빛인지)
이 세 가지를 정하는 거예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소릿꾼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플희레터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