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랩 대표 이정임입니다.
20년간 기업 홍보팀과 PR 에이전시에서 일하면서 한 가지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홍보를 잘하는 회사는 규모가 아니라, 자기 언어가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은 홍보팀이 없는 스타트업과 소규모 브랜드를 위한 '홍보팀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략 수립부터 언론 대응까지, 외부에서 홍보팀장 역할을 직접 맡는 방식입니다.
이 뉴스레터는 그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작은 회사도 PR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먼저 자기 회사만의 언어가 필요합니다. [작은 회사의 PR 수업]은 그 언어를 찾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