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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없는 스타트업·소규모 브랜드·1인 사업자를 위한 PR 실전 뉴스레터. 20년 경력 PR 전문가가 작은 회사의 눈높이에서 매주 한 교시씩, 월요일 오전 8시에 발행합니다.
뉴스레터
제45교시 PR을 혼자 하면 안 되는 이유
PR은 담당자 한 명이 아니라, 조직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결과입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이 내용 조금만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고객 사례 하나만 공유 부탁드려요." PR을 하다 보면 각 부서들에게 요청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러
제44교시 "우리도 좀 알려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기 전에
작은 회사 PR은 경쟁사부터 정해야 합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우리도 좀 더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이 업계에서 탑티어가 되고 싶어요." 대표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그럴 때 저는
제43교시 PR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요?
보도자료는 월 1회면 충분합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보도자료는 얼마나 자주 내야 하나요?" "주 1회씩 내야 하나요? 아니면 격주가 맞나요?"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정말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제42교시 PR 콘텐츠, 하나 쓰고 끝내면 손해입니다.
작은 회사 PR은 이렇게 '나눠서' 씁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글 하나 쓰는 데 이렇게 오래 걸리는데… 이걸 또 써야 하나요?" 이 질문, 이해합니다. 주제를 고르고, 논리를 잡고, 문장을 다듬다 보면 반나절이
제41교시 이걸 보도자료로 써야 할까요, 블로그로 써야 할까요?
작은 회사 PR 아이템을 실제로 구분하는 방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PR 아이템을 하나 잡았는데, 이런 질문 앞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보도자료로 써야 하나요, 아니면 블로그에 먼저 올리는 게 나을까요?"
제40교시 '언젠가 시작하겠다'는 회사는 영원히 시작하지 못합니다
준비가 아니라, 시작이 먼저입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PR도 해야 하는데…" "조금만 정리되면 시작하려고요."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 '정리되는 날
제39교시 할 말이 없는 회사는 없습니다. 정리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큰 뉴스만을 기다리는 동안 회사는 말할 기회를 놓칩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우리 회사는 기사 쓸 게 없어요." 여러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PR도 미루고, 콘텐츠도 미루고,
제38교시 "이거 나갔다가 문제 생기면 어떡하죠?"
PR이 리스크가 될까 봐 아무 말도 못 하게 되는 회사.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회의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나갔다가 문제 생기면 어떡하죠?" 그 말 이후, 초안은 반려됩니다. 그다음 달도, 또 그다음 달도 비슷한
제37교시 대표의 말 한마디가 그동안 정리한 메시지를 흔들 수 있습니다
인터뷰 준비는 말솜씨가 아니라, 범위를 정하는 일입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보도자료를 여러 번 검토하고 IR 자료는 공개 범위를 나눴습니다. 사전에 메시지 합의 회의도 했구요. 그런데 인터뷰 자리에서 대표가 갑자기 이렇게 말
제36교시 "자료 좀 주세요"라고 했을 때 작은 회사가 바로 대답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한 번 나간 자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자료 좀 보내주세요." "IR 자료 있으면 참고로만 볼게요." "기사용은 아니고요." 작은 회사에서 이런 말을 들으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관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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