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가 되기 전, 함께 의기투합해서 모임을 만들고 강점세미나를 열고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공감을 눌렀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톡이 하나 옵니다. ‘잘 지내시죠? 늦은 시간이지만 공감 남기신것 보고 깨어계신것 같아 톡 남깁니다.’로 시작하는, 반가운 톡이었어요. 그리고 한 번 만나 이야기하자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 확인한 톡이라, 다음날 답을 남기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았습니다. 3년 전, 다양한 자기계발 시장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시기가 떠올랐습니다. 당시에는 강점 뿐만 아니라, 문해력, 독서 등 여러 시도들을 같이 해왔지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못 본 기간의 갭이 드러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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