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의 성장은, 코치 스스로가 자신이 누구인지 탐구하는 것을 지속하느냐, 그리고 자신의 고유함을 뾰족하게 가져가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아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습니다. 외부세계의 요구에 휘둘리는 삶에는 만족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코치로서 자기 방향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외부세계와 분리된 ‘나’는 늘 고민을 합니다. 다양한 정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사람들을 만나서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 계속해서 생각하고 탐구하고 ‘최선의 결정’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생각해봅시다. 과거에 내린 최선의 결정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최선이던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삶은 변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서 결정의 평가는 달라집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최선의 결정을 하려는 것과 연결지으면 무슨 뜻인지 이해할 겁니다.
결국,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의사결정은 외부세계의 환경에 따른 유불리나, 이득 또는 손해를 계산해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고려해야 할 사항은 너무도 많은데 나는 그런 계산을 다 정확히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바뀌면 결정의 유불리, 이득손해도 달라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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