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것+정성쏟기 = 시스템 | 자기계발이 결과일 때와 계속되는 과정일 때

2023.12.02 | 조회 457 |
0
|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겠어요!”

같은 말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한 사람은 소식좌(적게먹는 사람)로 유명한 박소현이고, 한 사람은 먹방러 히밥이라면?

두 사람이 뭔가를 먹는 과정을 자세히 생각해보자. 소식좌는 앞에 놓인 초밥 2pcs를 보면서 ‘한참동안 맛을 느끼며 꼭꼭 씹어 삼킨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반면, 대식가는 두개를 한번에 집어서 한두번 씹어서 ‘삼킬 수 있는 덩어리’로 만들어 삼키는 과정을 떠올릴 것이다. 서로 다른 과정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먹는다’는 건 그런 과정이니까. 그리고 입에 음식이 가득찬 느낌, ‘삼킬 수 있는 상태’에 대한 감각, 목구멍을 넘길때 느껴지는 음식의 부드러운 정도에 대한 호/불호의 감각이 다를 것이다.

첨부 이미지

콘텐츠를 개별 결제하시면 읽을 수 있어요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생공의 생각배달

생각공장장의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