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항해의 프로필 이미지

아이의 항해

with.sailing@gmail.com

AI가 정답을 그리는 시대, 아이의 몸과 감각을 지키는 주간 뉴스레터

뉴스레터

11

구독자

16

발도르프 유치원이 습식 수채화를 가르치지 않는 이유

발도르프 교사들이 100년 동안 지켜온 것. ⛵️ 아이의 항해는 AI 시대에 아이의 몸과 감각을 지키고 싶은 양육자를 위한 뉴스레터예요. 아이는 손으로 만진 것을 잊지 않아요. — Physicality over Pixels

2026.04.07·손과 감각 — 몸이 배우는 방식·조회 136

AI가 완벽하게 그릴수록, 아이에게 삐뚤한 선 하나가 필요한 이유

손으로 그린 경험이 AI를 다루는 힘이 돼요. ⛵️ 아이의 항해는 AI 시대에 아이의 몸과 감각을 키우고 싶은 양육자를 위한 뉴스레터예요. 손으로 그리고, 스스로 판단하며 자란 아이가 AI 시대에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고 믿어요

2026.03.24·손과 감각 — 몸이 배우는 방식·조회 266

몬테소리는 왜 장난감에 배터리를 넣지 않았을까

손으로 배운 아이가 AI도 더 잘 다뤄요. 아이의 항해는 'AI 시대에 아이의 몸과 감각을 키우고 싶은 양육자를 위한 뉴스레터'예요. 몸으로 충분히 경험한 아이가 AI 시대에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고 믿어요. 매주 한 명의

2026.03.17·손과 감각 — 몸이 배우는 방식·조회 220

AI가 그릴 수 없는 사과

페이페이 리가 수천만 장의 사진 대신 아이 손에 쥐여준 것. 아이의 항해는 'AI 시대에 우리 아이의 몸과 감각을 지키고 싶은 양육자를 위한 뉴스레터'예요. 세상이 빠르게 바뀔수록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막막해지는 순간들이 있죠

2026.03.11·손과 감각 — 몸이 배우는 방식·조회 346
© 2026 아이의 항해

AI가 정답을 그리는 시대, 아이의 몸과 감각을 지키는 주간 뉴스레터

뉴스레터 문의with.sailing@gmail.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