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할 때 어떤 기준으로 방문지를 고르세요?
해외여행이 지금처럼 일상화되지 않았던 예전엔 그 지역이나 나라 이름이 적혀 있는 여행 안내서를 서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여행 준비의 첫걸음처럼 여겨졌어요. 책을 펼쳐놓고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리스트 업하는 것이 기본처럼 여겨졌죠. 그런데 요즘은 해외여행의 빈도가 높아지며 블로그나 소셜 네트워크같이 진짜 가본 사람들의 살아있는 정보를 찾곤 해요.
그래서인지 오늘 소개할 곳은 ‘이곳이 어떻게 여행객을 불러 모을까?’ 싶기도 한 것이 솔직한 심정이에요. 과연 이곳은 어떠한 킥(Kick)을 가지고 있길래 여행객들이 줄까지 서서 물건을 사갈까요?
홍콩의 작고 허름하지만 한 끗 차이를 품은 가게 ‘시우싱홍(兆成行, Shiu Shing Hong)’을 소개합니다.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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