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이라는 단위는 참 많은 것을 변화시켰어요. ‘이런 게 유행이래, 저런 데가 좋대’하면 우르르 하나로 움직이는 듯한 흐름이 갈라지기 시작했어요.
그곳만의 유니크하고 세분화된 배경, 문화, 사람, 자연, 역사, 브랜드 등을 경험하다 보니, 우린 각자의 취향을 스스로 더 존중할 수 있게 되었고요. 물건 하나를 사도, 여행을 하루 다녀와도,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모듈식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풍성하고 그래서 새로운 가치도 찾게 되는 로컬의 영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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