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찰나의 감정들을 글과 음악으로 엮어 전합니다.
한 달을 무사히 건너온 당신에게, 제 개인적인 기록이 작은 안도감과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매월 마지막 날, 우리 편지로 만나요.
seoyullog@maily.so
한 달을 건너온 마음을 글과 음악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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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찰나의 감정들을 글과 음악으로 엮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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