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ullog@maily.so
한 달을 건너온 마음을 글과 음악으로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 서로 Vol.002
2025년 10월호: 〈좋음과 싫음의 교집합〉. 🪶 복직을 선택한 나를, 나는 꽤나 대견하게 여기고 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피로가 쌓여가는 탓에 열도 나고, 막히는 코와 함께 머리가 지끈거리는 아침이 이어지기도 하지만 어제보다
📮 서로 Vol.001
2025년 9월호: 〈김빠진 콜라의 계절〉. 늦봄에서 시작해, 여름을 지나 가을이 기척을 보이기까지의 세 계절 동안 나는 조용하면서도 요란한 시간을 통과했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