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희토류 및 이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전방위 확장
베트남 공장 연내 금속화 설비 완공 및 호주 라이너스 연계 비중국 공급망 구축
2029년까지 전구체 12만 톤 및 황산니켈 6만 2천 톤 생산능력 국산화 확보
- LS그룹 산하 계열사들이 호주 라이너스와 협력하여 비중국 기업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 체제를 포함한 밸류체인 국산화 추진.
-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원료 가공과 LS전선의 영구자석 제조, LSMnM의 1조 8천억 원 규모 황산니켈 공장 건설 등 전방위적 투자 본격화.
- 우주항공·방산용을 시작으로 전기차 및 로봇용 금속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2029년까지 대규모 전구체 및 황산니켈 생산능력 확보 전망.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중국,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배터리 열폭주 완전 차단 기술 상용화
중국과학원 및 중커하이나 주도의 자체 보호 기능 탑재 난연성 전해질(PNE) 개발 성공
열 안정성 확보를 통한 전기차 및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상용화 가속 기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와 중커하이나 테크놀로지가 세계 최초로 열폭주를 원천 차단하는 중합성 비가연성 전해질 폴리에틸렌 엔테로졸(PNE) 개발 성공.
3.5Ah 원통형 배터리에 이중염 시스템 및 트리에틸 포스페이트(TEP) 기반 차단층을 적용하여 150℃ 이상에서 지능형 고밀도 방화벽으로 자동 응고되는 메커니즘 입증.
해당 기술을 대용량 나트륨이온배터리에 적용하여 기존 성능 저하 없이 화재 및 폭발 위험을 통제함으로써 전기차와 ESS 시장 진입 가속 기대.
출처: 더구루
📌강원에너지, 하이니켈용 무수수산화리튬 수주 물량 2.5배 급증
주요 양극재 제조사향 핵심 소재 누적 수주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
국내 최대 규모 생산능력 기반 가동률 극대화 및 하반기 실적 고성장 기대
- 강원에너지가 하이니켈 양극재 적용 확대에 힘입어 올해 1~5월 무수수산화리튬 누적 수주 물량을 전년 동기 대비 2.5배 이상 달성 확보.
- 무수수산화리튬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역량을 바탕으로 양극재 제조사 공급망을 굳건히 하며 턴키 방식의 플랜트 에너지 설비 사업 동시 추진.
- 선제적으로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주요 고객사 공급 물량 확대에 따른 공장 가동률 상승 및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출처: 뉴스핌
📌고려대, 알루미늄 이차전지 고성능 전극 및 극박 분리막 통합 설계 기술 개발
염소 도핑 분리막 및 3차원 나노구조 탄소 전극을 통한 알루미늄 배터리 합선 난제 극복
기존 대비 10배 얇은 분리막 적용 기반 8.2mAh/cm⁻² 고용량 및 500회 수명 안정성 확보
- 고려대학교 윤영수 교수 연구팀이 알루미늄 증착 과정의 국소적 축적으로 인한 합선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억제할 통합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알루미늄의 수평 균일 저장을 유도하는 3차원 나노구조 탄소 전극(3D-GCE)과 염소 이온 이동 속도를 높인 염소 도핑 폴리프로필렌 분리막(Cl-PP) 동시 적용.
- 기존 대비 10배 얇은 분리막으로도 조기 고장 없이 8.2mAh/cm⁻² 면적 용량과 500회 이상의 수명을 검증하며 차세대 알루미늄 이차전지 상용화 토대 마련 기대.
출처: 이뉴스투데이
📌한동대, 친환경 젖산 기반 폐배터리 핵심 금속 회수 신공정 개발
무기산 대신 젖산 및 과산화수소를 침출제로 활용한 NCM811 양극재 재활용 공정 효율화
지역 전략산업 연계를 통한 이차전지 자원순환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 가속 추진
- 한동대학교 이재영 교수 연구팀이 무기산이 갖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유기산을 활용한 고니켈 양극재 금속 회수 공정을 개발하여 국제학술지 게재 확보.
- 생분해성 유기산인 젖산과 과산화수소를 활용하며 표면 반응을 저해하는 가스 차단 효과를 규명하고, 환원제 농도 및 고액비 최적화를 통한 수율 극대화 입증.
- 이번 연구 성과를 경북 RISE K-U시티 사업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폐배터리 자원순환 전문 인력 양성 및 실질적 기술사업화 확립 전망.
출처: 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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