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플러스,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시생산품 첫 출하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라인 가동, 지난달 31일 시생산품 출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승부수, 3분기 말 본격 양산 목표.
-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대구 달성 국가산단 내 3천380억원 투입한 LFP 전용 공장에서 시생산품 첫 출하.
- 연간 3만t 규모 양산 돌입 후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t으로 생산능력 확대 방침.
- 삼성SDI와 약 1조6천억원 규모 공급계약 및 미국 코어셸 테크놀로지와의 계약 등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출처: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배터리 수주전
현대차그룹 신형 아틀라스 배터리 공급사 선정, 연말 최종 결정 전망.
21700 원통형 적용 유력, 로봇 배터리 시장 선점의 분수령.
-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형 아틀라스에 적용할 배터리 공급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당초 상반기 예상에서 연말로 지연.
- 공간 효율·고출력에 유리한 21700 원통형 배터리 적용이 유력하며, 대량 생산 가능한 국내 업체는 사실상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양강 구도.
- SNE리서치는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셀 시장이 2035년 14억달러, 2040년 105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첫 레퍼런스 확보가 시장 선점의 관건.
출처: EBN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연내 풀가동
2분기 매출 1942억원(전분기 대비 21.5% 증가), 영업손실 169억원.
7월 말레이 5공장 가동, 6공장 가동도 4분기로 앞당겨 연내 완전 생산체제 전환.
- 고출력 소형 배터리와 북미 ESS용 동박, AI 기판용 회로박 판매 확대가 매출 성장을 견인.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회로박 시장이 고급 회로박·역처리동박(RTF)·초저조도동박(HVLP)·극박 중심으로 이동, 북미 고객사 중심 비중국산 수요 증가.
- 김연섭 대표는 고급 회로박·전지박 포트폴리오 기반의 AI 데이터 산업 수요 대응과 실적 성장 추진을 강조.
출처: 디일렉
KAIST, 바나듐 흐름전지 전해질 생산시간 67% 단축
대용량 ESS 유력 후보 VRFB의 상용화 병목인 전해질 생산 공정 혁신.
백금-탄소 촉매 2500회 이상 재사용에도 성능 유지 확인.
- 김희탁 교수 연구팀이 바나듐 전해질의 V3.5+ 전환 과정에서 평균 산화수 +4.1 지점의 반응 병목 구간을 세계 최초로 규명.
- 시간·비용이 많이 들던 전기화학적 환원 공정을 촉매 환원 방식으로 대체해 핵심 전해질 생산시간을 67% 단축하고 잔류 옥살산도 제거.
- 롯데케미칼 지원으로 수행된 연구로,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 표지논문 선정.
출처: 헬로티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사에 LFP 양극재 6년간 19만 톤 공급 합의
LFP 양극재 시장 첫 진출, 내년부터 2032년까지 19만 톤 이상 공급
3분기 중 정식 계약 체결 예정, 고객사는 비공개
- 포항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 완료, 시제품 고객사 인증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양산 공급 개시 예정.
- 피노-CNGR 합작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가 포항 영일만4산단에 2027년 양산 목표로 LFP 공장 건설 중, 최대 5만 톤까지 단계적 증설 계획.
- 제철공정 부산물 산화철과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을 활용한 신공법으로 원가경쟁력 강화 방침, 다른 대형 고객사와도 공급계약 막바지 단계.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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