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내용이 없는 사람을 위한 일기 입문』

書きたいことがない人のための日記入門

2026.04.02 | 조회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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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개요 📚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본 도서는 일기가 가장 자유롭고 기본적인 문장 표현이며, 글쓰기 실력을 배양하고 인간관계를 확장해 줄 뿐만 아니라 내면을 성찰하게 하여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정보가 범람하는 소셜 미디어 시대에 차분히 사물을 생각할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Tip. 📌 매일 의무적으로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늘은 아무 일도 없었다"라고 적어도 무방하며, 쓰는 행위 자체에 의의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

저자: 파(pha) 1978년 일본 오사카부에서 출생하였다. 교토대학 종합인간학부를 24세에 졸업한 후 25세에 취업하였으나, 사내 니트족으로 지내다 28세에 퇴사하였다. 이후 자유로운 생활 방식을 추구하며 셰어하우스 '기크하우스 프로젝트'를 발의하였고, 문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는 도쿄 고엔지에 위치한 서점 가니북스(蟹ブックス)에서 스태프로 근무 중이며, 단가와 산책, 일기 쓰기를 즐긴다. 주요 저서로는 『하지 않을 일 리스트』, 『어디든 좋으니까 어디론가 가고 싶다』, 『파티가 끝나고 중년이 시작된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본 도서는 2026년 3월 18일에 출간된 일본어 원서로, 현재 한국어판이 정식 출간되지 않아 역자 정보는 존재하지 않는다.

Note. ℹ️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니트족'으로 불리며 특유의 얽매이지 않는 삶의 방식을 제시해 왔다. 본 도서에서도 그러한 철학이 반영되어, 일기 쓰기 역시 자유롭고 부담 없는 활동이어야 함을 역설한다.

📑 상세 목차 📑

이 책은 크게 일기를 쓰는 법, 읽는 법, 그리고 일기를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 머리말
  • 1장: 일기를 쓴다
    • 일기에는 무엇을 써도 좋다 / 일기가 가장 쓰기 쉽다 / 자신의 '밖'에 쓸 것은 있다 / 평범한 이야기가 타인에게는 재미있다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부분을 넣는다 / 공개할 때의 장점과 단점 / 아침에 쓸 것인가, 밤에 쓸 것인가 / 쓰지 않는 날이 있어도 좋다 / 소재 비축으로서의 일기 / 일기를 재미있게 하는 비결 / 일기의 효용 / AI와 일기
  • 2장: 일기를 읽는다
    • 일기는 타인의 인생을 추체험하는 도구 / 일기를 읽으면 기운이 난다 / 에세이와 일기 / 소설과 일기 / 팬을 위한 콘텐츠로서의 일기 / 계속할 수 있는 일기 / 축적되는 일기 / 하늘에 바치는 일기와 땅을 기는 일기 / 분수 그대로의 일기 / 거짓인지 진짜인지 모르는 일기 / 전환기에 쓰는 일기 / 극한 상황에서 쓰는 일기
  • 3장: 연결되는 일기
    • 모두가 일기를 쓰던 시절 / 일기는 연결을 위한 도구가 되었다 / 작가의 원점으로서의 일기 / 일기 붐과 ZINE 붐에 대하여 / 한 바퀴 돌아 오프라인에서 발언하기 쉬워졌다 / 일기 워크숍이란 / 일기는 모두 달라서 모두 좋다 / 공개하는 범위에 따라 쓰는 내용은 달라진다 / 휩쓸리지 않기 위해 일기를 쓴다
  • 맺음말

💬 독자 리뷰 요약 💬

1. 🕊️ 형식의 자유로움과 심리적 진입 장벽 완화 🕊️ 다수의 독자는 본 도서가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경감시켜 준다고 평가한다. 매일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주 1회 혹은 월 1회 작성해도 괜찮으며, 날카로운 샤프펜슬이 아닌 둥근 연필로 그림을 그리듯 편안하게 접근하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큰 위안을 주었다.

2. 🛡️ SNS의 피로도를 낮추는 정서적 치유 도구 🛡️ 소셜 미디어(SNS)의 염상(炎上, 논란) 환경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매체(노트, 독립 출판물 ZINE 등)에 기록하는 일기가 안전한 정서적 도피처로 기능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는 의견이 많았다. 진솔한 감정을 글로 적어 내려가는 '쓰기 명상'의 효과를 통해 불안한 감정을 객관화하고 인지 왜곡을 자각하며 내면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3. 🤝 글쓰기 훈련과 타인과의 느슨한 연대 형성 🤝 실질적인 글쓰기 능력 향상과 타인과의 연결망 구축 측면에서도 유용하다. 블로그나 ZINE 등에 일기를 공개할 경우, 독자를 배려하여 주제를 한정하고 불필요한 문장을 덜어내는 기술적인 조언이 매우 실용적이었다고 평가한다. 꾸준한 일기 쓰기는 향후 창작의 근간이 되며, 거창하지 않은 솔직한 기록을 통해 타인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 서지 정보 및 도서 형식 비교 📊

해당 도서의 서지 정보 및 판매 형태는 아래 표와 같다.

🏷️ 항목 🏷️📝 상세 정보 📝
도서명쓸 내용이 없는 사람을 위한 일기 입문 (書きたいことがない人のための日記入門)
저자파 (pha)
출판사고단샤(講談社) - 세이카이샤 신서(星海社新書)
출간일2026년 3월 18일
판형신서판 (페이퍼백, 4.21 x 0.39 x 6.81 인치)
페이지 수144쪽
가격종이책 1,100엔 (세금 포함) / 킨들(Kindle) 전자책 1,089엔

 


 

일본에서 출간되는 수많은 책들 중에 궁금한 것을 AI로 정리합니다. 어차피 제가 읽을 것이니 함께 읽어보기로 하시지요.

의견 환영합니다. https://forms.gle/Yz4gRRJgQXVfe7W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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