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kimart@naver.com
워홀출신 9년차 런더너의 이런저런 소소한 영국생활 이야기
뉴스레터
구독자
3. 영국살이 8년차, 결국... 한식당으로?
영국에 살다살다 최후의 길에 들어서고 마는데. 안녕 구독자! 잘 있었어? 지난 레터를 마감하기 무섭게 바로 다음 레터를 쓰는 중이야. 내가 이번에 한국에 다녀오거든! 다음주에 일정이 바빠 지금 비행기 안에서 쓰고 있어.
2. 갑자기 런던에서 달력을 팔다니
런던에서 한국 창작자들과 마켓 열기. 안녕 구독자! 잘 지냈어? 다시 일주일만에 인사를 전하게 되서 좋다! 마감해야 한다는 압박도 있지만 글쓰기에 몰입할 시간을 갖게 되서 기쁘기도 해. 지난 글은 길기만 하고 재
5. 비건들 눈치 보던 점심 시간(반전주의)
러쉬 영국 본사에서 일하던 썰 풉니다. 안녕 구독자! 주말은 잘 보냈니? 회사를 다닌다면 월요일 지나간 거 너무너무 축하하고🎉 요즘 난 회사를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거든. 경제적으로 초조한 한편으로 지금 생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