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솜사탕] #108 시간은 흘러야 해

2021년 10월 6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2021.10.06 | 조회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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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월. 3일 연달아 쉬었더니 월요일 저녁이 고통스럽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라니. 빠르게 흐른 시간이 원망스럽네요. 쉬는 날은 평소보다 10배쯤 느리게 갈 수 없을까. 아예 멈춰 버려도 좋을 텐데. 물론 그냥 하는 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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