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하고 살고 싶지 않다. 누군들 다르지 않겠지만 나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수준이다. 총 맞을까 봐 미국 여행 못 가겠다면 다들 웃고 말던데, 정말 나만 이런 걸 걱정하나? 타고나기가 이런 건지 살다 보니 이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다.

당하고 살고 싶지 않다. 누군들 다르지 않겠지만 나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수준이다. 총 맞을까 봐 미국 여행 못 가겠다면 다들 웃고 말던데, 정말 나만 이런 걸 걱정하나? 타고나기가 이런 건지 살다 보니 이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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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5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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