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님
6일 차 이야기를 적어볼게요
thxforcoming@naver.com로 ' [이름or닉네임] 제목 ' 형식으로
이야기를 적어 보내주시면 4월이 끝나고 5월 중으로
그간 적은 지난 일상들을 기다릴 수 있도록 준비해볼게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조금은 불친절했던 설명이 있다면
얼마든지 댓글이나 메일 주세요 :D
최근 들어 꽃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
집들이 때도 그렇고, 만난 구독자분들에게도 그렇고.
꽃 선물은 자체로도 너무 좋아요
예쁘잖아요. 그 다음에는 꽃을 볼 때마다 꽃말을 되새겨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꽃보다도 꽃을 사러 꽃집에 가서 고른 뒤
혹여나 꽃이 상할까 한 손에 들고,
만나러 오는 길에 사람들의 시선을 감내하고 오는 게
너무 고맙고 좋더라고요.
꽃 선물처럼 누군가 저를 위해 시간 내어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네요. 잊지 않고 보답하며 살아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일에 유독 고마움을 느끼시나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