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장 1,277만 명이 몰렸는데 내 표는 어디에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관중은 1,277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어요. 하지만 야구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티켓을 구하기는 더 어려워졌죠.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거래도 문제로 떠올랐어요.
티켓을 공정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은 누가 만들어야 할까요? 암표를 단속하는 것뿐 아니라 구단과 예매 플랫폼이 소비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도 중요해요. 야구 티켓 한 장에서 시작된 공정한 거래의 문제를 살펴봤어요.

녹색성장을 돕는 국제기구, GGGI 🌱
환경을 지키면서 경제도 성장할 수 있을까요? 이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이루도록 돕는 국제기구가 있어요. 바로 서울에 본부를 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예요.
GGGI는 개발도상국이 환경을 고려한 성장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 수립을 돕고 친환경 사업에 필요한 투자를 유치하는 역할도 맡고 있죠.
한국에서 출발해 국제기구로 발전한 GGGI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이름은 낯설지만 우리나라와 밀접한 이 국제기구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는 환경보호가 새로운 산업으로 이어지는 과정부터 녹색성장을 돕는 국제기구, 야구 티켓에 담긴 공정성의 문제까지 살펴봤어요.
오늘 소개한 세 편 외에도 theESG.ONL에서는 기후와 에너지 정책을 하나로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출범 1년을 돌아보고, 노동자의 권리와 근로환경을 위한 국제노동기구(ILO)의 역할도 다뤘어요.
이번 레터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이야기들도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다음 주에도 우리 일상과 세상의 변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소식들을 골라 찾아올게요.
그럼 다음 레터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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